내 원고를 판단하기도, 매번 피드백을 청하기도 어려운 답답함. SuperTORY는 그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어느 창작자가 꼭 필요한 도구들을 직접 모아 만들었답니다.
회차가 쌓여도 정돈되는 바인더, 솔직한 AI 동반자 '토리(Tory)', 글럼프를 이겨낼 캐릭터와의 휴식 공간까지.
완결로 가는 길, 작가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SuperTORY가 마침표를 찍는 그 순간까지 함께 할게요. 그럼 우리 함께 당신만의 수퍼 스토리, 완성해 볼까요?
시놉시스와 세계관 인덱스를 실제로 읽고 답합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추측 대신 “부족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로맨스와 추리물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각 장르별 클러스터로 나뉜 판단 파라미터가 적용됩니다.
내맘대로 옮기고 정리해도, 목차와 작성 상태가 한눈에 들어와 직관적입니다.
폰과 컴퓨터가 실시간으로 연동돼, 이동 중에 쓴 글이 컴퓨터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네 클러스터 모두 기능을 전부 지원합니다. 다른 점은, 같은 가벼운 페르소나 위에 장르별로 세분화된 판단 파라미터가 얹힌다는 것입니다.
로맨스, 로판, 여성향판타지, 남성향판타지를 아우릅니다. 클리셰를 사고인지 의도인지 구분하고, 전개 속도와 감정 텐션을 장르 관습에 맞게 짚어줍니다.
추리, 미스터리를 다룹니다. 복선과 떡밥이 회수됐는지, 트릭의 논리가 세계관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지를 다른 클러스터보다 훨씬 까다롭게 확인합니다.
일반문학, 순문학·에세이를 다룹니다. 속도나 클리셰보다 문장의 결과 정서의 곡선, 여백을 더 깊이 들여다보도록 판단 가중치가 조정되어 있습니다.
영아, 유아, 초등 저학년을 아우릅니다. 연령대별로 문장의 리듬과 반복 구조, 어휘 난이도 기준이 달라지고, 교훈이 설교처럼 겉돌지 않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이 클러스터가 유독 까다롭게 보는 판단 포인트입니다.
초고를 다 쓴 뒤, 놓친 흐름이나 늘어진 구간을 한눈에 정리해줍니다.
발행 전, 3인의 가상독자가 실제 반응처럼 댓글을 남깁니다.
익숙한 전개가 의도된 관습인지, 손이 가는 대로 쓴 것인지 구분해 짚어줍니다.
텐션이 처지는 구간과 급하게 넘어간 구간을 장르 호흡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궁금증을 남기는 지점을 찾아 자연스러운 예고 문구 초안을 제안합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이 클러스터에서는 이런 지점을 더 까다롭게 봅니다.
깔아둔 복선이 회수됐는지, 아직 열려 있는 스레드가 몇 개인지 계속 추적합니다.
트릭과 설정이 앞서 정한 세계관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말투와 판단이 이전 화들과 어긋나지 않았는지 꼼꼼히 봅니다.
정보가 몰리거나 단서가 불친절한 구간을 미리 표시합니다.
다른 클러스터와 공유하는 기능이지만, 트릭 설명 구간은 더 꼼꼼히 확인합니다.
기능은 같지만, 이 클러스터가 특히 신경 쓰는 지점입니다.
장면 안에서 정서가 어떻게 오르내리는지 흐름으로 짚어줍니다.
인물의 말투가 문체 전반의 결과 어울리는지 확인합니다.
말하려는 것을 압축해, 군더더기 없는 한 문단으로 정리해줍니다.
여백과 밀도가 앞뒤 화와 비교해 튀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주제와 정서를 함축한 제목 후보를 몇 가지 제안합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이 클러스터가 다른 클러스터보다 유독 까다롭게 보는 판단 포인트입니다.
소리 내어 읽었을 때의 리듬과 반복 구절이 연령대에 맞게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영아·유아·초등 저학년 중 어느 단계인지에 따라 단어와 문장 길이 기준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메시지가 설교처럼 튀지 않고 이야기 안에 잘 녹아들었는지 확인합니다.
인물의 감정이 해당 연령대 아이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또렷하게 드러나는지 봅니다.
그 연령대 아이라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할지 가상독자 반응으로 미리 들려줍니다.
모든 기능은 바인더 폴더 트리 순서 — 즉 실제 읽는 순서 — 를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정렬이 화면마다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 기능 | 카테고리 | 이럴 때 씁니다 |
|---|---|---|
| 회차요약 | 확인 | 초고를 다 쓴 뒤, 놓친 흐름을 확인할 때 |
| 가상독자 반응 | 피드백웹소설·장르문학 | 발행 전, 반응이 궁금할 때 |
| 개연성 확립 | 확인웹소설·장르문학 | 복선이 잘 회수됐는지, 반전이 억지스럽지 않은지, 템포와 훅은 적당한지, 설정이 어긋나진 않았는지, 중복된 표현은 없는지 — 여러 각도에서 한 번에 점검하고 싶을 때 |
| 세계관·캐릭터 자동 정리 | 정리 | 원고를 불러오면 등장인물, 세계관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정리 |
| 문서 불러오기 | 정리 | 다른 곳에서 쓰던 원고를 여러 포맷 그대로 옮겨오고, 목차 기준으로 바인더까지 자동 정렬 |
| 교정고 불러오기 | 정리 | 편집자에게 받은 수정 원고를 반영할 때 |
| 흥행 공식 분석 | 스페셜웹소설·장르문학 | 잘 되는 작품의 구조를 참고하고 싶을 때 |
| 글럼프 응급실 | 휴식 | 원고로 돌아갈 길이 막막해지지 않게, 잠깐 캐릭터랑 놀며 숨 돌리는 곳 |
| 폰 이어쓰기 | 동기화 | 이동 중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
| 앰비언트 사운드·테마 | 몰입 | 집중이 잘 안 될 때 |
대표 기능만 골라봤어요. 전체 기능 매뉴얼 보기 →
AI 글쓰기 도구는 그럴듯한 칭찬을 지어내기 쉽습니다. 토리는 다릅니다 — 시놉시스, 세계관 요약, 인물 관계, 타임라인을 실제로 읽고 답하고, 판단할 근거가 없으면 “아직 부족합니다”라고 정직하게 말합니다. 속도가 늘었는데 맥락을 놓쳤다면, 그건 도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peedyTORY로 원고와 레퍼런스를 빠르게 훑고, SuperTORY로 완결까지 밀어 올리는 선순환. 두 프로그램을 함께 쓰는 패키지 요금제를 준비 중입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비공개 베타 초대가 열릴 때 알려 드립니다. 지금은 로컬에서 집필하는 Windows 앱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