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y의 자매 SpeedyTORY가 제안하는 3가지 속독 코스. 원고를 검토하고, 레퍼런스를 읽고, 마감 전 자료를 훑는 모든 순간에 — 이해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읽기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한국어·영어·스페인어로 제공됩니다.
모든 세션은 이해도 확인으로 끝납니다. 기준 미달이면 다음 세션 속도가 자동으로 낮아집니다.
등급표 상한선은 “천재” 같은 과장된 숫자가 아니라, 이해도를 유지하며 실제로 도달 가능한 범위로 잡았습니다.
직접 쓴 원고를 업로드해 자신의 문체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로컬에만 저장됩니다.
한국어·영어·스페인어 예문과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해, 어느 언어로 훈련해도 톤이 자연스럽습니다.
세 코스 모두 18가지 훈련 기법을 전부 만납니다 — 반복은 있어도 누락은 없습니다. 다른 건 순서와 리듬, 그리고 무엇에 시간을 더 쓰는가입니다.
점 따라가기부터 매트릭스 스캔까지, 안구 움직임 자체를 효율화하는 기초 5종을 가장 자주 반복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권합니다.
회전 인지, 사선 읽기, 거꾸로 읽기 등 익숙한 시선 패턴을 흔드는 7종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기초를 다졌다면 다음 단계로 적합합니다.
잔상 되살리기, 글자 찾기, 섬광 읽기처럼 짧은 노출에서 정보를 포착하는 5종을 오래, 깊게 반복합니다. 긴 호흡으로 순간 인지력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좌우·상하·대각선으로 움직이는 점을 따라 시선 이동 자체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3~5어절마다 앵커를 표시해, 한 번의 시선 고정으로 더 넓게 읽는 습관을 들입니다.
이미 읽은 문장으로 되돌아가는 회귀 습관을 물리적으로 차단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위치에 나타나는 점을 빠르게 포착 — 실제 독서의 도약 안구운동과 가장 가깝습니다.
격자 안 숫자를 순서대로 찾는 슐테 표 방식으로 시야각을 확장합니다.
텍스트가 90°·180° 회전된 상태로 읽으며 고정된 인지 틀을 깹니다.
2~3줄 블록을 대각선 방향으로 훑으며 다중 라인 시야를 넓힙니다.
전체 텍스트를 순간 노출한 뒤 즉시 가려, 핵심을 한 번에 포착하는 훈련입니다.
이미지·글자 카드가 초당 여러 장 넘어가며 형태 인지 반응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줄의 상단 또는 하단 절반만 노출해, 부분 정보로 문장을 재구성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어절 순서 반전에서 시작해, 숙련되면 문자열 전체 반전까지 확장됩니다.
짧게 노출된 이미지가 사라진 뒤, 잔상 속에서 정보를 다시 불러옵니다.
중앙 고정점을 응시한 채, 주변부에 노출된 정보를 시선 이동 없이 포착합니다.
순간 노출 직후 노이즈로 덮어, 진짜 찰나의 기억만 추출하는 훈련입니다.
빽빽한 배경 속에서 제한 시간 안에 타겟 글자를 찾아내는 스캐닝 훈련입니다.
전방위 코스와 공유하는 기법이지만, 이 코스에서는 훨씬 더 자주, 더 깊게 반복합니다.
예문 하나를 읽고 이해도 퀴즈 3문항을 푸는 것으로 끝나는 짧은 진단입니다. 결과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고, 알맞은 코스를 추천받습니다.
| 등급 | 분당 글자수 | 추천 코스 |
|---|---|---|
| 입문 | 50 ~ 500자 | 정석 코스 |
| 초급 | 500 ~ 1,000자 | 정석 코스 |
| 중급 | 1,000 ~ 1,500자 | 전방위 코스 |
| 중상급 | 1,500 ~ 2,000자 | 전방위 코스 |
| 상급 | 2,000 ~ 2,500자 | 시각화 코스 |
| 최상급 | 2,500자 이상 | 시각화 코스 |
속독 시장에는 검증되지 않은 숫자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해도를 유지하며 실제로 도달 가능한 범위만 등급표에 올렸고, 모든 세션 뒤에 이해도 확인을 붙였습니다. 속도가 늘었는데 내용을 놓쳤다면, 그건 성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peedyTORY로 원고와 레퍼런스를 빠르게 훑고, SuperTORY로 완결까지 밀어 올리는 선순환. 두 프로그램을 함께 쓰는 패키지 요금제를 준비 중입니다.